대한숙박업중앙회 직할마산시지회(지회장 한만준, 이하 직할마산지회)가 지난 11월 19일 마산회원구청 중회의실에서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와 함께 숙박업경영자들을 위한 2025년도 숙박업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직할마산지회가 자치구와 함께 숙박업경영자들의 법정 의무교육 중 하나인 위생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마산회원구와 마산합포구 숙박업경영자 약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공중위생법령의 해설과 운용 방법, 공중위생 시책에 관한 사항, 서비스 개선 및 청결에 관한 사항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자체에서 참여한 만큼, 교육 홍보 및 영업주의 청결 영업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됐다.
이날 위생교육을 공동 실시한 마산회원구는 숙박업 종사자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품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숙박업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중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숙박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