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숙박업중앙회(회장 정경재, 이하 중앙회)가 지난 6월 20일, 황인권 신임 울산광역시지회장에게 인준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숙박업과의 인연이 17년 이상 되었다는 황 지회장은 "앞으로 지역 숙박업경영자들을 위해 시·구청에 목소리를 내 숙박업 운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며 "전국 숙박업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 속에서도 각자가 맡은 바 최선을 다한다면 모두가 잘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국 숙박업경영자들을 향한 격려와 포부의 뜻을 전했다.
(사)대한숙박업중앙회(회장 정경재, 이하 중앙회)가 지난 6월 20일, 황인권 신임 울산광역시지회장에게 인준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숙박업과의 인연이 17년 이상 되었다는 황 지회장은 "앞으로 지역 숙박업경영자들을 위해 시·구청에 목소리를 내 숙박업 운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며 "전국 숙박업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 속에서도 각자가 맡은 바 최선을 다한다면 모두가 잘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국 숙박업경영자들을 향한 격려와 포부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 숙박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